
Why Glass
플라스틱 대신,
플라스틱 대신,
오래 쓰는 유리로
김치도, 국물도, 기름진 반찬도 유리엔 냄새와 색이 배지 않습니다. 뜨거운 음식을 담아도,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안심. 한 번 사면 몇 년을 쓰는 물건이라 오히려 더 경제적입니다.
온담은 매일 여닫는 부엌 살림의 기본을, 오래 곁에 둘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.
부엌에 온기를 담다.온담 리빙


김치도, 국물도, 기름진 반찬도 유리엔 냄새와 색이 배지 않습니다. 뜨거운 음식을 담아도,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안심. 한 번 사면 몇 년을 쓰는 물건이라 오히려 더 경제적입니다.
온담은 매일 여닫는 부엌 살림의 기본을, 오래 곁에 둘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.
부엌에 온기를 담다.온담 리빙
보관부터 조리, 데움, 세척까지. 하나로 되는 살림.
김치·카레·국물도 그대로. 유리라 얼룩과 냄새가 남지 않습니다.
담은 그대로 데우고 조리. 냉동부터 오븐까지 온도 걱정 없이.
4면 잠금으로 국물도 안 새고, 세척기에 바로 넣어도 됩니다.
반찬·국·밑반찬까지. S·M·L 세 크기로 냉장고가 정리됩니다.

한 세트로 부엌이 정리되도록, 가장 자주 쓰는 세 크기를 담았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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