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청 마감
D-6

김치도, 국물도, 기름진 반찬도 유리엔 냄새와 색이 배지 않습니다. 뜨거운 음식을 담아도,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안심. 한 번 사면 몇 년을 쓰는 물건이라 오히려 더 경제적입니다.
온담은 매일 여닫는 부엌 살림의 기본을, 오래 곁에 둘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.
부엌에 온기를 담다.Ondam Living

김치도 카레도 담아 두었다가 그대로 꺼냅니다. 유리는 냄새도 색도 붙잡지 않습니다.


담은 그대로 냉동에서 오븐까지. 옮겨 담는 일이 없어집니다.
밀폐 · 식기세척기4면 잠금으로 국물도 새지 않고, 쓰고 나면 세척기에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.
S · M · L 세 크기반찬·국·밑반찬까지 자주 쓰는 세 크기라 냉장고 칸이 저절로 정리됩니다.


한 세트로 부엌이 정리되도록, 가장 자주 쓰는 세 크기를 담았습니다.
신청서를 남겨주시면 입금 안내와 마감·배송 일정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.